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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가 ‘디자인, 미래를 열다’ 주제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학과는 11월 26일 오후 교내 행정관 3층 스마트강의실에서 재학생들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업계 트렌드와 실무 환경 이해를 돕기 위해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자인,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디자인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과 학생 간 네트워킹을 통해 취업률을 높이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역량을 기업에 알릴 플랫폼을 제공했다.
정재훈 다스디자인 대표, 양병욱 보네르 대표, 임은덕 디자인디오씨 대표는 시각 및 영상디자인 분야의 현황과 전망, 지역 내 산업 안내, 취업 활성화 방안, 실무자와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및 멘토링, 정부 및 기관에서 제공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박성현 시각영상디자인학과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창업 기회 제공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신감 및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향후 산-학 연결 고리를 강화해 상호 발전 가능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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