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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최 ‘2024학년도 신입생 진로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신입생의 초기 적응 강화와 자기주도적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2024학년도 신입생 진로캠프’를 개최했다.
최근 부산 호메르스호텔에서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신입생 7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팀별 체험 활동으로 ‘이 시대에 필요한 역량 찾기’ 등 미션을 수행했다. 앞으로의 대학생활과 진로탐색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입생들의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AI를 통해 직업을 탐색하고 진로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열렸다.
오응수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신입생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진로와 취업 지원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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