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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해양수산미래교육원과 (재)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는 8월 22일 해양수산미래교육원에서 해양수산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수산미래교육원과 (재)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는 8월 22일 해양수산미래교육원에서 해양수산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해양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교육과 연구,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에서 협력하기 위해 체결했다.
특히 해양수산미래교육원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과 통영문화도시센터가 보유한 지역문화 자원 및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지역사회 발전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글로컬대학사업 지원을 위한 연계 협력 ▲해양수산 관련 교육 및 연구 협력 강화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 지속가능 발전 지원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해양수산미래교육원 안영수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교육과 지역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지역민을 위한 대학시설 개방 등 통영시와 함께 해양수산의 미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통영문화도시센터 최원석 센터장은 “지역의 해양수산 자원 전문성과 문화도시 정책을 연결함으로써 지역사회가 지속가능하고 창의적으로 발전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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