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김병철, 정상철, 남기창, 최시훈, 김성진, 조용일 교수.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순천대학교 교수 6명이 글로벌 학술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한 ‘2026 세계 상위 2% 과학자(Top 2% Scientists)’ 명단에 등재됐다.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은 연구 경력 전체를 평가하는 ‘생애업적(Career-long)’ 부문과 최근 1년간의 연구 영향력을 평가하는 ‘단일연도(Single-year)’ 부문으로 구분된다.
이번 발표에서 국립순천대는 ▲김병철(에너지응용공학전공) ▲정상철(환경공학전공) ▲남기창(동물자원과학전공) ▲최시훈(에너지응용공학전공) ▲김성진(첨단신소재공학전공) ▲조용일(동물자원과학전공) 교수 등 총 6명이 단일연도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에너지응용공학전공 김병철 교수는 “이번 선정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연구 혁신을 통해 대학의 학문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운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이 연구에 전념하고 학문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연구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