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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학생상담센터가 ‘All-Line 마음건강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중간고사 이후 학생들이 지친 마음을 충전하고 마음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All-Line 마음건강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대인관계 향상 프로그램, 사이코드라마, 생명 지킴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재학생들은 T-베루미를 통해 프로그램 일정별로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하는 학생에게는 이수증 및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이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김호석 센터장은 “이번 ‘All-Line 마음건강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내면을 깊이 탐색하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기를 바란다”며 “이 행사가 대학 생활의 적응을 돕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톨릭관동대 학생상담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인 상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심리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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