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LINC3.0사업단, 글로벌 스타트업 판로개척 나서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2-18 10: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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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 학생들, 닷새간 베트남에서 업무협약 및 학생 창업 프로그램 진행

광주대 LINC3.0사업단이 글로벌 스타트업 판로개척을 위한 업무협약 및 학생 창업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최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판로개척을 위한 업무협약 및 학생 창업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윤인철 창업교육센터장과 예비창업 학생 6명은 닷새간 베트남 현지에서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 GS25 전시 및 팝업, 전광판 홍보, 라이브커머스 활동을 전개했다.

LINC3.0사업단은 재학생들의 글로벌 스타트업 진출을 위한 ‘VGS M&C’ 와 ‘VK LINK’ 베트남 기업 및 투자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홍보활동 진행 및 베트남 판로개척 등을 이루어내며, 동남아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노선식 LINC3.0사업단장은 “예비창업 학생들이 직접 만든 시제품을 통해 해외 시장조사 및 온라인 홍보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역량 강화 및 실전 창업에 다다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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