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교수세미나서 ‘미래 교육 혁신·대학 발전 방향’ 논의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2-26 10: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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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교원 임용장 수여 및 주요 사업 발표

가톨릭관동대 2024학년도 동계 교수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2월 25일 오후 2시 강릉 씨마크호텔 더 아산트리움에서 2024학년도 동계 교수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가톨릭관동대 교수진을 대상으로 대학의 발전 방향과 교육 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용승 총장은 신임 교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2024년도 우수교원 표창과 정년퇴직 교원에 대한 공로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웅균 산학연구처장이 ‘글로컬대학30 추진전략 및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김규한 부총장은 ‘RISE 사업의 이해와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한 설명회와 함께 2025학년도 입학 현황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에 대한 성과 보고가 이뤄졌다.

김용승 총장은 “이번 교수 세미나를 통해 대학의 미래 방향성과 교육 혁신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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