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는 29일 대학과 학생의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는 29일 본관 3층 NCS회의실에서 대학과 학생의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명범 총장, 백미열 교학처장, 김용석 평생학습대학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총학생회에서는 양동수 (물리치료과 3학년) 총학생회장, 김연선 (유아교육과 3학년) 대의원의장, 반티링단 (미래자동차과 1학년) 유학생 대표 및 황세연 (드론모빌리티과 1학년) 성인학습자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셔틀버스 운행 ▲태촌아카데미홀 개방 등 학생 생활여건을 위한 내용이 거론됐으며 대학 측은 대학 성과 및 향후 발전 방향 등을 공유하며 소통을 통한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간담회에서 서명범 총장은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다”라는 격언과 같이 학생 여러분도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동반자이자 대학의 가장 중요한 주인으로서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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