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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아시아복지재단 강영신 대표, 대구사이버대 이근용 총장.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7일 아시아복지재단과 선명학교 회의실에서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복지와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했다.
체결식에는 대구사이버대 이근용 총장과 아시아복지재단 강영신 대표를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복지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대구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사이버 평생학습 플랫폼 홍보 협조 ▲산학협약장학금 지급 등이 포함됐다.
이근용 총장은 “아시아복지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복지 및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대구사이버대의 교육 자원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영신 대표는 “이번 협약은 선명학교를 포함한 재단 산하 기관들의 교육적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구사이버대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사이버대학교와 아시아복지재단은 지역 사회를 넘어 국제적인 복지 및 교육 환경의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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