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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가 사이버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헌신적인 노력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사이버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학생들의 선택을 받은, 5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한 사이버대학이다(2020~2024 대학알리미).
서울사이버대는 교육부 종합평가 최우수 사이버대학(2007년), 교육부 사이버대학 역량평가 A등급(2013년), 교육부 사이버대학 역량평가 A등급(2020년)으로 교육부에서 공식적으로 평가한 3회 모두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였으며,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을 대표하는 사이버대학이자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 가장 앞선 AI 기술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과 효율적인 학업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며 미래 교육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사이버대가 자체 개발한 AI챗봇과 AI학습튜터는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에듀테크(EdTech) 솔루션으로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AI챗봇과 AI학습튜터는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서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비전을 실현, 학습 격차 해소와 글로벌 학습환경 및 지속 가능한 학습환경을 지원한다.
서울사이버대는 교육부로부터 박사과정을 승인, 기존 특수대학원을 통합하여 일반대학원으로 전환하면서 박사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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