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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가 25일 엘레나 쿤투라 유럽의회 의원을 초청, 'EU 의회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속 가능한 관광'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가 지난 25일 엘레나 쿤투라(Elena Kountoura) 유럽의회 의원을 초청, 'EU 의회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속 가능한 관광'을 주제로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1층 대회의실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이 주최하는 제87차 어반 인프라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그리스 관광부 장관 출신인 엘레나 쿤투라 의원은 현재 유럽의회 교통 및 관광위원회 조정관직을 역임하고 있다. 특강에서 엘레나 쿤투라 의원은 그리스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한 본인의 경험과 함께 우리 학생들의 국제 사회 진출을 독려하며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에 대한 젊은 세대의 참여와 관심을 재차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립대의 박훈 교무처장과 송지희 국제교육원장을 비롯한 학부생, 외국인 연수생 및 관계자들이 참석,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주제로 한 토론과 지식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1996년에 국내 최초로 도시과학대학을 설립한 서울시립대는 도시연구 특성화 학교로 2013년에는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을 설립하여 도시개발, 인프라, 건설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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