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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현장 생생토크’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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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는 사회복지학과 중앙동아리 미래복지포럼이 6월 25일 오후 7시 30분 줌(ZOOM)을 통해 복지현장 생생토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6월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50분까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진행되며, 접속 정보는 추후 별도로 공지된다.
정신장애인시설, 사회적 고립청년 회복센터, 재가복지센터, 아동돌봄 등 4개 분야별 복지현장 소개에 이어 구혜영 지도교수의 슈퍼비전이 이어지는 순서로 진행되며, 미래복지포럼 강권신 단장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정신장애인시설 분야의 하정두 남원 스마일빌 원장, 사회적 고립청년 회복센터를 운영하는 김옥란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 센터장, 재가복지센터에서 활동하는 김현숙 사회복지사, 아동돌봄 현장의 조희정 늘봄학교 지원교사가 강사로 나서 각자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전한다.
정신장애인시설 분야 강사로 나서는 하정두 남원 스마일빌 원장(19학번)은 “현장에서 일하며 사회복지학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기회를 늘 찾았지만 바쁜 업무와 사회활동으로 번번이 기회를 놓쳤다”며 “뒤늦게 용기를 내 선택한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새벽까지 공부에 매진한 끝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후배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미래복지포럼 강권신 단장(24학번)은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복지영역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성과 자세를 미리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구혜영 한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미래복지포럼 지도교수)는 “그동안 많은 학생이 복지현장 생생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과 창업에 도움을 받아왔다”며 “이번 행사 역시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선배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복지현장을 미리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사이버대는 사회복지학과를 포함해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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