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자동차학과·경기도 자동차 전문정비 사업조합, 업무협약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4-25 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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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가 22일 국제관 3층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자동차 전문정비 사업조합과 산학협력과 지역 자동차 산업의 진흥을 위한 공동 노력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가 22일 국제관 3층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자동차 전문정비 사업조합과 산학협력과 지역 자동차 산업의 진흥을 위한 공동 노력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대 임지원 총장, 고정미 산학협력단장, 자동차학과 한성철 학과장, 조성철 교수, 김인옥 교수와 경기도 자동차 전문정비 사업조합에서는 양복승 이사장, 노영학 수석 부이사장, 최은호 부이사장, 윤인석 부이사장, 순삼수 부이사장, 금길남 부이사장, 윤하영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서 양측은 국제대 학생들의 실습 및 취업에 관한 제반 사항, 양 기관의 평생교육에 관련된 각종 교육 프로그램 운용, 자동차 산업 수요 변화에 따른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용, 친환경 자동차 정비인력 양성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용 그리고 국제대 시설과 자동차학과 기자재의 공동 사용 등 양 기관의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임지원 총장은 “국제대는 지역 자동차 산업 종사자들에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운용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산업체가 요구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인력 지원에 모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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