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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일반대학원 식품영양학과 소속의 학생들이 (사)한국식생활문화학회 제77차 공동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일반대학원 식품영양학과 소속의 박사과정 하혜민, 석사과정 황선영, 따이샤샤, 류다현, 조리과학연구실 소속 전재은 박사가 (사)한국식생활문화학회 제77차 공동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분질 쌀가루 대체 비율을 달리한 버터 쿠키의 품질특성’이라는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하였으며, 쌀 소비량의 감소가 지속되는 현 시점에서 밀가루 대체재로 분질 쌀가루를 이용한 제과 제품의 개발과 이에 대한 결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학술대회는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개최됐으며, ‘과거의 한식, 현재의 K-Food,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한 강연과 최신 연구 결과들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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