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2026학년도‘스쿨어택(School-Attack)’ 방문 고교 모집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3-28 10:00:06
  • -
  • +
  • 인쇄
입학 홍보대사와 입학사정관이 직접 찾아가 맞춤형 입시 상담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 입학처가 서울시 소재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스쿨어택(School-Attack)’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쿨어택(School-Attack)’은 서울시립대학교 입학 홍보대사 스카우터가 사전 신청한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입시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서울시립대 지원을 희망하는 고교생들에게 입학전형을 소개하고 실질적인 입시 경험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2년간 스카우터는 대진고등학교와 영훈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입학전형 설명회를 개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수험생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총 76명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진로 선택 관련 조언과 입시 상담을 제공하며, 보다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힘썼다.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스쿨어택(School-Attack)'은 학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입학사정관이 함께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더욱 심층적인 상담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쿨어택(School-Attack)’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 소재 고등학교는 4월 24일까지 서울시립대 입학처 홈페이지 및 스카우터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