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일 재능대 제물포캠퍼스에서 열린 봄축제 ‘재능이 와도’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즐겼다. 사진=재능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재능대학교는 지난 2일 제물포캠퍼스 학생광장에서 총학생회가 주최하는 2024 봄축제 ‘재능이 와도’를 개최했다.
이번 봄 축제는 로이킴, 경서 등의 초청가수 공연으로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동아리 공연, JEIU가요제(복면가왕), 부스체험 및 이벤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알차게 진행됐다.
박현명 재능대 총학생회장은 “중간고사로 지친 학우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우들의 요구를 반영한 교내 문화행사를 개최해 알찬 대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