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카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지속적인 아이디어 도출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9년째 진행되는 대회로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최하고 동서대학교, 동아대학교, 부산대학교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AI+X(AI융합 프로젝트)로 ▲AI를 다양한 산업에 접목하여 기술혁신과 생산성 향상▲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를 개발/활용하여 신수요 창출형 AI융합 프로젝트▲AI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문제 및 이슈 해결을 목적으로 했다.
올해 ‘제9회 부산 ICT융합 해카톤 대회’는 ICT융합 분야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하여 개최되며 ICT분야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학생 등 일반부 10팀, 고등부 10팀이 참가하여 무박 2일간 개발의 장을 열어갈 예정이다.
참가접수는 6월 21일 금요일 오후 1시까지 참가접수를 진행하며, 일반부는 선착순 10팀, 고등부는 서류심사 후 10팀을 선발한다.
본선 대회는 7월 4~5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다. 대회 기간동안에는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이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본선심사는 아이디어 개발 및 최종 발표 후 심사를 통해 순위가 결정되며 수상팀에게는 일반부 240만원, 고등부 180만원으로 총상금 420만원이 수여된다.
![]() |
‘제9회 부산 ICT융합 해카톤 대회’ 포스터. |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