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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사이버대 정원석 교수가 인공지능 콘서트 ‘우리의 삶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빅데이터·AI센터가 3월 30일 오후 2시, 학내 A동 4층 차이콥스키홀에서 정원석의 인공지능 콘서트 ‘우리의 삶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정원석은 인공지능 엔터테이너이자 현재 서울사이버대 인공지능학과 대우교수로 2024학년 1학기 ‘강화학습과 현대인공지능’ 과목을 강의하고 있으며, HISS 대표로 재직 중이다.
정원석의 인공지능 콘서트는 2023년 인도네시아에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모두에게 양질의 인공지능 교육을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서울사이버대에서 개최된 콘서트는 그의 두번째 콘서트이다.
정원석의 인공지능 콘서트 “우리의 삶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는 그의 인공지능 분야의 대학생활, 개발자, 연구원, 스타트업 대표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인공지능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엔터테인먼트화하여 전달했다.
콘서트에서는 인공지능 지식뿐만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우리가 지녀야 할 자세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 작품들도 소개되었다. 대중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콘서트의 목적이다.
콘서트에서는 인공지능 도구를 사용하며 자신만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창의적인 경험이 선사 되었으며, 노래, 영상, 이미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인공지능 예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정원석 에듀테이너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불안해하는 것 같다. 인공지능 콘서트를 통해 어려운 인공지능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대중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자 한다. 함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원석의 인공지능 콘서트는 교육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대중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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