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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와 경남ESG실천본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가 7일 국제세미나실에서 경남ESG실천본부와 ‘글로컬대학30 및 RISE 사업 공동 수행’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양 기관은 소멸 위험을 겪고 있는 지자체 재도약과 글로컬대학30 사업 및 RISE사업 공동 추진을 통한 상호 발전에 뜻을 모으면서, 경남ESG실천본부와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및 ESG 교육과정 공동추진 ▲학생 및 기업 임직원 위한 ESG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홍정효 대외부총장(국책사업유치위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경남ESG실천본부와 손을 맞잡게 돼 뜻깊다”며 “지역 내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견인하며 지산학연 공동 발전 협력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경남대가 글로컬 대학과 RISE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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