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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회계세무학과 학생 10명이 광주국세청 소속 관할세무서에서 2024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세무도우미 재능기부’ 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은 광주대 LINC3.0사업단 사업의 ‘지역 연계 전공 재능기부’ 프로그램 일환으로 광주지역 세무서에서 부가가치세 신고 관련 민원 상담 및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 안내를 진행했다.
회계세무학과는 지난해 광주지방국세청과의 업무협력 협약에 따라 2023년 1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기간에 이어 2024년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에도 ‘세무도우미 재능기부’ 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이러한 ‘세무도우미 재능기부’ 활동 경력과 전문화된 전공 교육과정을 인정받아 2024년 회계세무학과 정주호(4학년) 학생과 노수연 졸업생(24년 2월)이 국세청 청년인턴에 채용됐다. 또한 김지웅(3학년) 학생은 올해 4월 ‘세무도우미 재능기부’ 활동 수행과 ‘국세행정 우수 개선의견’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지방국세청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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