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선정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2-25 10: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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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운영대학을 선정됐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월 19일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운영대학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가톨릭관동대는 기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포함하여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까지 추가 지원받아 연간 총 12억4,8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가톨릭관동대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졸업생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한 취업지원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미취업 졸업생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수요자중심의 프로그램 제공 및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졸업생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한다.

김호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단장은 “이번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미취업 졸업생에 대한 취업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청년취업률 향상에 보탬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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