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 ‘권영찬TV’ 통해 한무보가정, 저소득층 위해 임플란트 나눔 지원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8-11 09: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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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강승형 기자] 연예인 1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가 지난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사)실로암안과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개안수술 지원을 184명을 하며 약 1억 2천만원 이상을 후원 진행하였다.

또 지난 2013년부터는 (사)한부모가정사랑회에 지속적으로 기부를 진행하며 현재까지 2억원 이상을 기부를 진행하며, 지난 2023년 여성가족부 장관상에 이어, 2026년에 ‘2026 국민훈장 문화예술제’ 시상식에서 보건 봉사 대상을 수상하며 사회적 공헌과 교육·강연 활동의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또한 다일공동체와 다일천사병원에는 (주)라디안바이오와 협약을 연결해 자동심장충격기(AED) 6대(1천 2백만원 상당)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지난 4월에는 한부모가정사랑회와 MOU를 맺고 본격적으로 권영찬TV에서는 협약이 된 치과 병원을 대상으로 ‘한부모가정과 저소득층’과 목회자와 종교인들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지원과 치과 치료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 20일부터 권영찬TV 또는 권영찬닷컴으로 사연을 접수한 한부모가정과 저소득층 그리고 목회자와 종교인들을 대상으로 사연을 접수하고 협약 병원과 함께 임플란트와 치과 치료에 대한 도움을 일부 받을 수 있는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

권영찬 교수는 지난 2013년 연세대 상담코칭학 석사 시절 한부모가정사랑회와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운영위원을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2019년 국민대 문화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고 2015년부터 대학에서 상담코칭심리학 겸임교수 및 정교수로 활동해 왔다.

권 교수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한부모가정에 2천만원에서 6천만원 상담의 장학금과 건강 물품과 필요한 용품을 후원하며 13년째 지속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유튜브 구독자 29만 1천여명을 넘는 권영찬TV를 운영하며, 여기에서 생긱 수익과 공동구매를 통한 수수료 이익의 대부분을 (사)한부모가정사랑회에 기부하며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왔다.

권 교수는 방송인, 기업 강연가, 교수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긍정적인 사고와 자기 혁신을 강조해왔다. 특히 청년층과 직장인들에게 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강연과 저술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사회적 영향력을 넓혀왔다.

권영찬 교수는 “이번 임플란트와 치과 치료 나눔은 한부모가정과 저소득층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한 나눔으로 사연을 보내신 분에 한해서 사연을 보고 결정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연예인 1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로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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