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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치의학회는 2002년 창립되어 현재 38개 치의학 분야 학술단체를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 보건복지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지정되어 국내 치의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설양조 교수는 약 20년 동안 치의학 특히 치주과학의 강의와 연구를 하면서 다수의 훌륭한 치주과 전문의 양성에 이바지하였다. 또한 골형성단백질유전자치료법 연구를 통해 임플란트학 및 치주과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한국의료분쟁조정 중재원의 감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의료분쟁의 해결에 이바지하였고, 국립보건연구원 첨단재생의료 안전관리 자문단 위원으로 활동하며 첨단재생치료법의 안전한 시행을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대한치주과학회와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에서 임원과 부회장을 하면서 학회의 발전에 이바지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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