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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와 한국서부발전가 창업벤처기업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서대학교 인재개발본부가 5월 21일 한국서부발전과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업벤처기업 사업회 지원 업무협약 내용은 충남, 전북 군산의 예비 창업자, 설립 7년 이내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사업화, 판로 확대, 생산성 향상 등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두 기관은 올해 말까지 2억원 이상을 들여 ▲예비 창업자의 법인 설립(5개 이상) ▲창업·벤처기업의 시제품 제작 ▲특허·디자인 실용신안 출원 ▲신규 채용 ▲사업 홍보 등을 돕는다는 내용이다.
협약식을 통해 김웅이 인재개발본부장은 “지역 대학에서 양성된 인력이 지역에서 취업과 창업을 함으로서 지역의 기업과 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 또한 서부 발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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