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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제26대 총학생회 주최 ‘2026 SCU 연합MT’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사이버대가 제26대 총학생회 주최로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여주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2026 SCU 연합MT’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합MT에는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을 비롯, 재학생과 졸업생 및 교직원을 포함하여 총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합MT는 접수 확인 및 웰컴 기프트 증정, 지역 및 학과 주관 모임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시작으로 ▲개회식 ▲모델연기학과 패션쇼 ▲성악과 공연 ▲한국무용 ▲소시오드라마 공연 ▲WM 동아리 댄스 ▲실용음악과 보컬 공연 ▲ 밸리댄스 ▲ 플라멩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제26대 정은주 총학생회장은 “이번 ‘2026 SCU 연합MT’는 재학생들이 각자의 재능으로 함께 만들어 간 우리들의 여름이자, 서울사이버대 구성원 모두가 하나의 이야기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은주 총장은 “이번 ‘2026 SCU 연합MT’는 세대와 전공을 넘어 서울사이버대 구성원들이 서로 교류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는 재학생 및 졸업생의 대학생활 만족도 증진과 유대감 형성에 힘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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