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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며 살아가기’ 특강을 맡은 정영수 작가. |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는 오는 5월 30일 옿전 11시, 교내 A동 503호에서 정영수 작가의 ‘읽고 쓰며 살아가기’ 특강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특강은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강의를 맡은 정영수 작가는 2014년 제17회 창비신인소설상 수상, 2017년 소설집 <애호가들> 출간, 2018년 제9회 젊은작가상 수상, 2019년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 2020년 소설집 <내일의 연인들> 출간, 2024년 제69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읽고 쓰며 살아가기’ 특강은 정영수 작가의 목소리를 통해 소설 창작 및 집필에 관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시간으로, 소설 창작에 꿈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민선 문예창작학과장 교수는 “소설 창작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하여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소설가의 꿈을 품은 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는 ‘문학의 힘을 장르에 더하다!’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순수문학과 웹문예서사 두 트랙을 통해 순수문학의 깊이와 웹문예서사의 실전성을 함께 갖춘 작가를 양성한다. 정통 문학의 깊이에서 출발해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디자인하고 있으며, 순수문학과 웹문학을 아우르는 장르별 집중 양성 클래스를 통해 사람과 시대를 잇는 작가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문예창작학과를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에서는 2026년 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회복지학과, AI융합기술학과, 음악학과 석사·박사과정과 뷰티산업학과 석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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