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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대학원이 5월 16일 곡성향교와 기차마을에서 ‘2024-1학기 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문화유산 탐방’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원이 5월 16일 곡성향교와 기차마을에서 ‘2024-1학기 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문화유산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전통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정체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유학생들은 곡성향교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 뿐만 아니라, 직접 전통 놀이에 참여하며 한국 문화의 매력을 체험했다.
또 유학생들은 곡성 기차마을에 들러 증기기관차 탑승 및 여러 체험 활동을 하며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함께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곡성문화원은 곡성을 방문한 호남대학교 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기념 선물도 전달했다.
경영학과 추차오란 학생(박사과정 24학번)은 “이번 문화유산 탐방을 통해 한복을 입고 한국의 전통 놀이와 문화를 체험하며 한국 사람들의 생활 속 지혜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고, 한국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학원유학생지원실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과 다른 나라들 간의 문화적 교류와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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