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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유아교육과 소모임 ‘동심 인형극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유아교육과 소모임 ‘동심 인형극회’(정선우, 정예은, 조윤신, 김은서, 강수지, 명민서, 최민지 학생)가 제36회 춘천 인형극제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춘천시의장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전문 인형극인 육성을 통해 국내 인형극의 저변을 확대하고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아마추어 인형극단과 아마추어 인형극 동호회가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19개 팀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광주대 동심 인형극회는 <숲을 지켜, 용>이라는 작품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숲을 아끼고 지켜나가자는 메시지를 흥미로운 줄거리와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로 전달했다.
한편, 광주대 유아교육과 동심 인형극회는 지난 1986년 창설되어 38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인형과 대본 제작, 순수 창작, 정기 공연 및 인형극제 참가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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