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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교수봉사회가 지난 19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1600장을 전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한성대학교 교수봉사회가 지난 19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는 한성대 교수봉사회가 주축이 되어 한성대 사회봉사단(H.U.V, Hansung University Volunteer), 해외봉사단(HSGV, Hansung Global Volunteer), 학생홍보대사(하랑), 중국/베트남 해외유학생과 한양대 성산회(산업공학과 동문)로 구성된 4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양대 성산회에서 연탄 1,600장을 지원해 상계동 8가구를 선정하여 가구당 200장씩 모두 1,6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재득 한성대 스마트경영공학부 교수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6년간 교직원과 학생들의 정성을 모아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배달해 왔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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