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안전한 대학 캠퍼스 조성 박차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26 09: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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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안전 조치 진행

광주여대가 안전한 대학 캠퍼스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관리 대응에 나서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처는 지난 11월 3월부터 현재까지 안전한 대학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안전관리 대응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의 각 건물(본관, 무등관, 어등관, 황룡관, 덕천관, 정보통신관, 도서관, 송강학숙)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 우려로 인하여 상반기에는 총학생회에서 불법 카메라 탐지기로 점검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학생처와 시설관리팀에서 불법 카메라 탐지기 점검, 불법 카메라 안전카드와 비상 연락처를 부착했다.

또한 캠퍼스 내 전동 킥보드와 오토바이 문제, 흡연 문제로 매일 아침과 오후에 상시로 정문에서 안전 단속 지도가 진행되었고 추가적으로 지난 18일부터 3시 30분~4시 30분에 추가 안전 단속 지도가 진행되고 있다.

국제교류처에서는 외국인 학생 및 연수생을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교육 및 흡연 관련 교육도 상시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5일에는 2개의 분반으로 나누어 집중교육이 실시되었다.

교내 성희롱·성폭력 문제 예방과 관련해서는 신입생, 재학생, 교직원, 외국인(학생, 연수생)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되었다.

광주여대는 “안전교육 및 캠퍼스 내 다양한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재학생들이 편하게 학습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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