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정광호 교수,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선출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4-04 09: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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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삼육대학교 정광호(사진) 건축학과 명예교수가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26년 3월 24일까지 2년이다.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는 도 문화유산의 지정보존, 관리 및 활용을 위해 ▲도지정문화재 지정 및 해제 ▲행위제한 ▲문화재 수리 또는 복구에 대한 심의 및 조사, 자문 등을 수행한다.

정 교수는 서울시 한옥위원, 서울시·경상북도 공공건축가, 서울주택도시공사 설계공모 심사위원, 성남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화성도시공사 기술자문, 도봉구·동대문구 건축위원, 동대문구·강북구·남양주시 도시계획위원 등 공공건축 분야에서 활발한 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한국설계안전연구원 원장, 주인방재기술연구소 소장으로서 연구 분야에서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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