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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비전 설정을 위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동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국대학교는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서울특별시중구청(중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과 함께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비전 설정을 위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동국대는 재학생들로 구성된 HI-SW봉사단이 진행하는 SW체험·교육 프로그램으을 중구 소재 장충중학교 외 4개 학교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청소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동국대 SW교육원에서 준비한 오조봇/대시 코딩로봇을 이용하여 블록기반 코딩 교육 체험의 기회를 갖는다.
임대운 동국대 SW교육원장은 “다양한 SW교육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SW저변인구 확대와 SW가치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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