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세계인의 날’ 기념 유공 기관 표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5-13 09: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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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세계인 어울림 축제에서 이장우 시장이 건양사이버대 부스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대전광역시는 11일 서대전 시민공원에서 제15회 세계인 어울림 축제를 추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건양사이버대학교는 대전광역시로부터 외국인 정착지원 유공표창(단체)를 수상했다.

대학은 외국인의 한국 정착 지원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외국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소양인 한국어와 한국 문화 함양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표창 받게 되었으며, 행사장에는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하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용덕 부총장은 “이번 표창 수상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외국인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도록 도우며, 다문화 이해 교육을 통한 다문화 수용성 및 글로벌 시민의식 육성 등으로 지역사회 이바지할 수 있는 교육과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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