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간호대학 동아리‘매치’, 남양주 명지꿈나무지역아동센터와 MOU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8-26 09: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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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간호대학 ‘매치’ 동아리가 남양주시 ‘명지꿈나무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간호대학 ‘매치’ 동아리가 남양주시 ‘명지꿈나무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 건강증진 및 지역사회 구성원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두 기관이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형성하기 위해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복대 박영선 교수, 간호대학 매치 동아리 학생들과 남양주시 명지꿈나무지역아동센터 정현주 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복대 간호대학 ‘매치’ 동아리는 남양주시 청소년에게 개인 및 집단 위생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청소년 시기에 맞는 건강증진 활동과 지역사회 노인 및 치매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소년에게 치매 교육 및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경복대 간호대학 양수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경복대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교육을 주도하는 남양주시 ‘명지꿈나무지역아동센터‘ 활동에 동참하여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증진과 세대 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특히,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격려했다.

남양주시 명지꿈나무지역아동센터장은 “이번 경복대와의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과 노인의 건강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더욱 뜻 깊다. 앞으로 남양주시 청소년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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