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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트리니티융합대학이 소통화 화합의 축제인 ‘소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트리니티융합대학에서는 학생회 FLASH가 선보인 단합대회 ‘소화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는 4월 4일 세바스티아노 스포츠센터에서 다양한 전공의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모여 화합과 소통을 이뤄냈다.
‘학업 스트레스와 고민을 소화제처럼 해소해 줄 단합대회’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단합대회는 학생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촉진하고 긍정적인 캠퍼스 생활의 에너지를 높이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또 전공 홍보 영상 시청, 놋다리 게임, 장애물 계주를 비롯한 다양한 경기들과 포토존 이벤트, 경품 추천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트리니티융합대학 학생회 FLASH의 학생회장 장유진은 “이번 단합대회가 학생들에게 소화제와 같은 역할을 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거운 대학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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