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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가 ‘캄보디아 의료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서울 영등포 김안과병원과 함께 캄보디아 시엠립 현지 지역주민을 위한 해외 의료봉사 나서기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봉사단은 건양사이버대 교직원과 학생, 김안과병원 의료진 및 관계자 등 30여 명으로 구성 되었으며,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캄보디아 시엠립에 위치한 BWC(Beautiful World of Cambodia)아동센터에서 현지 지역주민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및 환경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앞서, 대학은 2023년 6월에도 BWC 아동센터에서 김안과병원 의료진들과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수행하며, 일 평균 500여 명의 환자의 진료 지원 활동을 펼쳤으며, 2024년 1월에는 글로벌뷰티학과 교수와 재학생과 동문들이 현지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동진 총장은“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우리 건양인의 가치를 공유하고 글로벌 나눔을 실천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미가 있다”며 “봉사단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보람되고 값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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