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기초부터 시작하기, 노래교실(화음과 발성), 노래교실(작사와 작곡), 합창 명곡의 이해와 감상, 케이팝댄스, 서예, 캘러그라피, 퍼스널 뷰티 메이크업, 기초도자, 디지털드로잉 첫걸음, 테니스, 한번은 만나야 할 세계문학, 교정·교열 전문가 과정, 나도작가(자서전쓰기), 컴퓨터활용능력 2급 준비반, 늘봄코딩교사양성반으로 16개 강좌로 9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전체 수업일수의 80% 이상 출석하면 상명대 총장 명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다문화가정 수강 시 수강료 10%를 감면하고, 2개 강좌 이상을 수강하거나 가족 2인 이상이 함께 수강하는 경우 수강료가 각각 10%씩 감면된다. 또한 상명대 재학생은 수강료를 30% 감면하며, 교직원, 재학생 및 교지원의 가족, 동문, 가족기업 임직원도 수강료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특히 상명대 캠퍼스 소재지인 안서동 지역 주민도 수강료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할 경우 천안시 안서동에 위치한 상명대 미래교육센터(본관 411호)를 방문하거나 전화와 온라인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미래교육센터 서은아 센터장은 “생활취미, 건강체육, 글읽기와 글쓰기, 전문교육과정 등 수요자 중심의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개설했다”며 “상명대 교육역량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