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글로벌 캡스톤디자인(SPIED 2024)’ 대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8-29 09: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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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가 ‘글로벌 캡스톤디자인(SPIED 2024)’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는 국립대학육성사업단과 함께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일본 야마구치대학교에서 진행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SPIED 2024) 프로그램에 참여해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일본 야마구치대학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국립군산대학교 외 3개 대학, 일본 야마구치 대학교 외 2개 대학, 중국은 강소대학교 외 3개 대학교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중·일 총 11개 대학교에서 110여 명의 학생들이 19개 팀으로 나뉘어 공학적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다른 나라 학생들의 경험과 아이디어 도출을 통한 작품 제작 및 발표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국립군산대학교에서는 총 16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였고, 그중에서 본교 화학공학과 구태경 학생이 포함된 팀이 “Time Increasing Crosswalk” 주제로 대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구본용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교육인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에 국립군산대학교 학생들이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학생들의 창의적 설계 역량을 향상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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