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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 김재호(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센터장과 참여연구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대학교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가 ‘ITRC 인재양성대전 2024’에 참여해 다양한 첨단 연구성과를 전시했다.
‘ITRC 인재양성대전 2024’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총 53개 연구센터가 참가해 첨단 연구성과를 선보였다.
세종대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2021년 설립됐으며, 자율 지능을 가지는 사물의 디지털 쌍둥이인 자율트윈 기술과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자율트윈 간 상호작용을 통해 만들어지는 미래 디지털 세상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세종대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는 이번 전시회에서 ▲메타버스 공간검색 시스템 ▲휴먼 제스처를 이용한 로봇 제어 ▲인공지능 기반의 사람과 무인이동체 간 인터페이스 제공 ▲DASH, HLS V-PCC 인/디코더(V-PCC 스트리밍 시스템) ▲휴먼 디지털 트윈 기반 감성 컴퓨팅 서비스 등 다양한 연구 성과물의 전시 및 시연을 진행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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