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남대 국제교류처가 4월 12일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 교원 간의 교류 확대를 위한 글로벌 깐부 프로그램 운영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가 4월 12일 교수학습개발원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 교원 간의 교류 확대를 위한 글로벌 깐부 프로그램 운영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전통적 문화인 깐부를 통해 정서적 돌봄과 상호간 문화이해 및 의사소통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77명이 참여하여 약 8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 교원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유학생들의 안정된 한국 생활 정착과 마음 돌보기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아 교과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의 학업지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 함양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다문화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적인 시각과 경험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베트남 유학생 웬옥타이히엔은 “한국인 학생 및 교수님과의 교류 확대를 통해 안정된 한국 생활 정착과 함께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배우는 유익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