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외식창업 상권과 상가 구성 특강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4-19 09: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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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에 적합한 상권과 상가는 어떻게 구성되었을까?’ 주제로 진행

세종사이버대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가 ‘외식창업에 적합한 상권과 상가는 어떻게 구성되었을까?’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가 지난 4월 12일 ‘외식창업에 적합한 상권과 상가는 어떻게 구성되었을까?’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두레비즈니스’의 박균우 대표가 진행했다.

박균우 대표는 특강에서 “외식 창업은 복합적 위기 구조에 대응할 수 있는 상권과 상가 분석이 필요하다”며 “프랜차이즈 업체는 상권의 범위와 타겟 고객의 구매결정 과정, 인구 구조의 변화 등을 면밀히 분석 후 입지를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특강에서는 신도시와 재개발 지역, 원도심 상권 등의 상업용지 상가에 대한 MD구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재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어윤선 세종사이버대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교수는 “고물가와 고임금, 고금리 등과 같은 장기불황에서는 상권의 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고객의 라이프사이클 역시 기존과는 다르게 변화되는 만큼 자영업자는 물론, 예비창업자들의 상권 변화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관찰하고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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