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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수 미국 텍사스 주립의과대학 교수가 4월 11일 호남대 학생들에게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원 재활과학과가 4월 11일, 미국 텍사스 주립의과대학의 고만수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걸음걸이 이상에 대한 임상 접근(A Clinical Approach to Gait Deviation)’을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건학관 4층 2410호 강의실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렸으며, 재활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와 실용적인 치료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날 고만수 교수는 걸음걸이 분석과 이상 징후의 조기 발견 및 평가 방법, 효과적인 임상 치료 전략 등을 심도 있게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고만수 교수의 국제적인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걸음걸이 이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최신 치료기법을 학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호남대 대학원 재활과학과 이현민 교수는 “텍사스 주립의과대학 고만수 교수님을 모시고 진행한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재활과학 분야의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자와 실무자를 초청하여 학생들과 전문가들에게 최신의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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