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가 ‘개교 34주년 기념행사’ 맞아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다짐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는 개교기념일(3월 25일)을 앞둔 24일 오전 11시 대학 본부 1층 국제회의장에서 개교 3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송강학원 오장원 이사장과 광주여대 이선재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총학생회 등 교내 구성원 200여 명이 참석해 개교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행사는 교직원 포상, 신임 교직원 소개, 이사장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우수 학과 및 교직원 30여 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구성원들의 노고와 성과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오장원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대학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직원 간의 긴밀한 의사소통과 진정성 있는 협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설립자님의 숭고한 헌신과 여성 인재 양성이라는 건학 이념을 가슴 깊이 새기고 대학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광주여대는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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