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교수는 헌신적인 봉사 정신과 물리치료 선진화를 위한 정책 수립으로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세대, 개교 73주년 기념 2026년 봄날의 음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