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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성결대 총장과 나영민 안양만안경찰서 서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상호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결대학교가 안양만안경찰서와 4월 22일 오후 3시 만안경찰서 4층 만안홀에서 시민과 학생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선도프로그램 연계 강화 ▲범죄예방 교양 교육 상호지원 ▲회복적 정의 연구 및 실천 협력 ▲다문화 연구개발 및 프로그램 협력 수행 ▲치안 공동협의체 및 범죄예방시설물 등 홍보물 제작 및 홍보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 교육 및 법령 이해 교육,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교통안전 교육, 영유아 교통안전 교육 및 가정연계 활동 안내, 기타 RISE 및 대학혁신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등 기타 상호 간 공동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김상식 성결대 총장은 “성결대가 안양만안경찰서와 함께 동반 성장 파트너십을 강화해 시민과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관련 기관의 교류와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을 할 것이며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내 공동 협력 활동의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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