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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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곁(이) 비다]
대학저널 2011.11.04
[곁(이) 비다] 보호하거나 지킬 사람이 곁에 없다. ( 예문 : 환자의 곁이 비었으니 빨리 가서 돌보아라.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교료 (校了) ]
대학저널 2011.11.03
[교료 (校了) ] 인쇄물의 교정을 끝냄. ‘끝내기’로 순화. ≒오케이ㆍ완교(完校)ㆍ완준(完準). 교료-되다(校了--) 인쇄물의 교정이 끝나다. 교료-하다(校了--) 인쇄물의 교정을 끝내다. ≒완교하다ㆍ완준하다. 관용구/속담 : 교료(를) 놓다: 교정쇄에 교정을 끝냈다는 뜻을 적거나 도장을 찍다. 출 ...
<우리말 바로 알기>[괘장]
대학저널 2011.11.03
[괘장] 처음에는 할 듯하다가 갑자기 딴전을 부리고 하지 않음. (예문 : 괘장을 부리다 /꼭 가겠다고 몇 번이고 다짐을 하더니만 갑자기 안 가겠다니 도대체 무슨 괘장인지 알 수가 없다./ 영감이 알았다가는 난 안 간다고 괘장을 부리면 일이 다 틀릴 것 같아서 종씨 종만이가 ...
<우리말 바로 알기>[괴(를) 배다]
대학저널 2011.11.03
[괴(를) 배다] 아이를 밴 듯이 배가 부를 정도로 여자의 배 속에 병으로 덩어리가 생기다. (예문: 병이 없던 사람이 별안간 괴를 배었다니 그것은 상식으로 따져 본대도 종잡을 수 없는 말 같았다.≪이기영, 봄≫)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관함을 두다]
대학저널 2011.11.02
[관함을 두다] 격식을 갖추려고 문서 끝에 벼슬 이름과 성명을 밝히어 쓰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골수에 들다]
대학저널 2011.11.02
[골수에 들다] 병이 아주 깊이 들다. (예문 :그의 몸은 차츰차츰 쇠약해지며 병이 골수에 들었다. /그는 아무래도 건강이 회복될 것 같지 않다. 병이 골수에 든 데다가 무시로 비관하는 심정은 병을 더치게만 한다.≪이기영, 신개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골(을) 박다]
대학저널 2011.11.02
[골(을) 박다] 「1」제한된 범위 밖을 나가지 못하게 하다. (예문 :너희들은 나를 일러 도둑, 깡패라고 하지만 이렇게 한군데에 골을 박아 놓고 보니까 나보다 별로 뭐 잘난 것도 없구나.≪이문희, 흑맥≫ ) 「2」 =골을 치다. ( 예문 :구두에 골을 박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개 발에 땀 나다]
대학저널 2011.11.01
[개 발에 땀 나다] 땀이 잘 나지 아니하는 개 발에 땀이 나듯이, 해내기 어려운 일을 이루기 위하여 부지런히 움직임을 이르는 말. (예문 :개 발에 땀 나도록 일하여 목표를 이루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욱대기다]
대학저널 2011.11.01
[욱대기다] 난폭하게 윽박질러 위협하다. 억지를 부려 우겨서 제 마음대로 해내다. (예문: 논두렁에다 대가리를 박고 죽을지언정 남의 것 도둑질할 줄 모르고, 남을 욱대겨 빼앗아 먹을 줄도 모르는 것이 거지지요.〈송기숙, 암태도〉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래기]
대학저널 2011.11.01
[소래기] 운두가 조금 높고 굽이 없는 접시 모양으로 생긴 넓은 질그릇. 독의 뚜껑이나 그릇으로 쓴다. =소래. (예문: 그는 장독대로 가서, 간장독을 덮은 소래기 위에 올려놓은 국수 그릇을 집어 들었다. 〈한수산, 유민〉)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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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주]한양대 ERICA캠퍼스!
유진희 2011.10.31
한국일보 10월26일 단국대동아일보 10월26일 대구대조선일보 10월24일 동서대조선일보 10월26일 명지대한국일보 10월24일 상명대조선일보 10월27일 서강대동아일보 10월24일 서울과학기술대조선일보 10월24일 선문대조선일보 1 ...
<우리말 바로 알기>[경신]
대학저널 2011.10.31
[경신] 육십갑자의 쉰일곱째. ***경신(을) 새다 섣달 중의 경신에 해당하는 날에 밤을 새우다. (예문: 어젯밤부터 경신을 새면 복을 얻는다는 말이 있다. ***경신년 글강 외듯 「1」여러 번 되풀이하여 신신당부함을 이르는 말. 「2」하지 않아도 좋을 말을 거듭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 ≒무진년 글강 외듯. 출처:국립국어 ...
<우리말 바로알기>[겻-섬 [겨썸/겯썸] ]
대학저널 2011.10.31
[겻-섬 [겨썸/겯썸] ] 겨를 담은 섬. ***겻섬 털듯 「1」청(請)을 듣기는커녕 냉담하게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하는 모양. (예문: 그렇게 겻섬 털듯 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바라느냐? ) 「2」무슨 일을 함부로 하는 모양. (예문: 이 일은 겻섬 털듯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결창]
대학저널 2011.10.31
[결창] ‘내장(內臟)’을 속되게 이르는 말. (예문: 결창이 꼬이다 /네 아비가 사람을 소 잡듯이 결창을 내고….≪김원일, 노을≫관용구/속담) *** 결창(이) 터지다 「1」내장이 터진다는 뜻으로, 욕으로 하는 말. 「2」몹시 분하여 속이 터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결(이) 삭다]
대학저널 2011.10.27
[결(이) 삭다] 성이 난 마음이 풀려 부드러워지다. (예문:그는 철수의 사과를 받고 나서야 결이 삭은 듯 말씨가 부드러워졌다. /정을 붙여서 어린애 마음을 결이 삭게 만들어 줄 일….≪염상섭, 모란꽃 필 때≫)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결(이) 바르다]
대학저널 2011.10.27
[결(이) 바르다] 성미가 곧고 바르다. (예문:정도(正道)가 아니면 따르지 않는 결 바른 성품/ 아버지는 결이 바르고 기품 있는 선비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격(을) 치다]
대학저널 2011.10.27
[격(을) 치다] 윷놀이에서, 가까운 밭으로 갈 수 있게 바라는 끗수를 내다. (예문 : 우리 편이 거기서 격을 치면 이길 수 있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거미 알 까듯[슬듯]]
대학저널 2011.10.26
[거미 알 까듯[슬듯]] 1.거미가 알을 여기저기 많이 슬어 놓듯이, 동식물이 자기 종자를 가는 곳마다 번식시킴을 이르는 말. 2.거미가 여기저기 알을 슬어 놓듯이, 어수선하고 산만하게 흩어져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3.좁은 곳에 많은 수가 빽빽하게 모여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거미 새끼 흩어지듯[헤어지듯]]
대학저널 2011.10.26
[거미 새끼 흩어지듯[헤어지듯]] 알에서 막 나온 거미 새끼들이 흩어진다는 뜻으로, 많은 사람이나 물건이 일시에 흩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미 새끼 풍기듯. (예문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거미 새끼 흩어지듯 도망을 쳤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간장이 녹다]
대학저널 2011.10.26
[간장이 녹다] 1.무엇이 마음에 들어 정도 이상으로 흐뭇함을 느끼다. ≒간이 녹다 (예문 : 그녀의 애교에 간장이 녹은 사내가 많다.) 2.몹시 애가 타다. ≒간이 녹다 (예문 :네 소식 기다리느라고 내 간장이 녹는다. )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