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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주의 대학광고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대학원 신입생 모집과 교수초빙 광고가 대다수를 이뤘다.
명지대, 서울과학기술대, 광주여대, 상명대, 경희대, 국민대, 한국외대 등 많은 대학들이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또한 진주보건대, 단국대, 백석대, 영남대 등은 교수초빙 광고를 선보였으며, 본교를 소개하는 대학들도 눈에 띄었다.
특히 한양대는 ERICA캠퍼스를 소개하며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전담하는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에 연속 선정되었다'는 슬로건으로 캠퍼스의 장점을 드러냈다. 또한 이러한 슬로건 외에도 이미지를 통해 본교의 장점을 살려내는 광고를 게재하기도 했다.
수시모집 광고가 줄어들고 대학원생 모집, 교수초빙이 거의 한달여간 지속되고 있다. 수시모집 광고가 대다수를 이뤘던 지난 몇 달 동안과 대학원생 모집 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는 현재에도 교수초빙 광고는 항상 게재되는 것으로 볼 때 교수초빙 광고는 꾸준히 선보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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