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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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곱꺾다]
대학저널 2011.04.11
[곱꺾다] 1.관절을 꼬부렸다 폈다 하다. (예문: 허리를 곱꺾으며 운동을 했다.) 2.노래를 부를 때, 꺾이는 목을 부드럽게 넘기려고 소리를 낮추었다가 다시 높이다. (예문:곱꺾어 넘기는 가락.)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찐덥다]
대학저널 2011.04.11
[찐덥다] 1.남을 대하기가 마음에 흐뭇하고 만족스럽다. (예문:아무도 그가 이 자리에 오는 걸 찐덥게 여기지 않았다.) 2.마음에 거리낌이 없고 떳떳하다. (예문:이렇게 일 년에 두 번씩이나 친정에를 드나드는 것 자체가 찐덥지 않은 이야기다. - 이무영의 '농민'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발싸심]
대학저널 2011.04.08
[발싸심] 팔다리를 움직이고 몸을 비틀면서 비비적대는 짓. (예문: 성수는 본보기를 하듯이 모래 속에 발을 푹 밀어 넣고서 설렁설렁 발싸심을 하기 시작했다.- 김정한의 '슬픈 해후'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몸피]
대학저널 2011.04.08
[몸피] 몸통의 굵기. (예문: 동글납작한 얼굴이 수국 꽃처럼 탐스럽게 활짝 피어났고, 오동포동한 몸피에 엉덩판이 실하게 보였다. -문순태의 '타오르는 강'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높드리]
대학저널 2011.04.08
[높드리] 골짜기의 높은 곳. (예문: 우리는 고개티를 지나 젖봉이 흘러내린 높드리를 빠져 들어갔다. 숲이 짙었고, 나뭇잎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시끄러웠다.- 김원일의 '노을'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문문하다]
대학저널 2011.04.07
[문문하다] 무르고 부드럽다. (예문 : 이 집에서 가장 문문해 보인다는 셈인지 선재에게 곧잘 농을 걸기도 하였다. - 이호철의 '닳아지는 살들'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골갱이]
대학저널 2011.04.07
[골갱이] 1.식물이나 동물의 고기 따위의 속에 있는 단단하거나 질긴 부분. (예문:이 무는 골갱이가 씹힌다.) 2.말이나 일의 중심되는 줄거리. (예문: 길게 이야기하지 말고 골갱이만 말해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흔전만전]
대학저널 2011.04.07
[흔전만전] 1.매우 넉넉하고 흔한 모양. (예문:평생 다는 못 비울 엄청난 독 안에 흔전만전 채워져 있는 것이 물이었다.- 윤흥길의 '완장'중에서) 2.돈이나 물건 따위를 조금도 아끼지 아니하고 함부로 쓰는 모양. (예문:수돗물을 흔전만전 낭비하다. [참]흔전흔전.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속담][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대학저널 2011.04.06
[속담][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 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큰 장마가 진 뒤에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뭄에 의한 재난보다 장마로 인한 재난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물 그루터기는 있어도 장마 그루터기는 없다 ...
<우리말 바로 알기>[꽃샘]
대학저널 2011.04.06
[꽃샘] '꽃샘'에서 '샘'은 남이 자기보다 잘 되는 것을 싫어 한다는 '시암'이 줄어든 말이다. '꽃샘 '이란 꽃을 시암(샘)한다는 뜻인데, 봄철 꽃이 필무렵에 갑자기 추워지는 현상을 말한다. 예로부터 2월과 3월 사이에 찬바람이 불고 찬비가 내려 겨울날씨와 같이 차지는 것을 꽃샘이라고 하였는데,
<우리말 바로 알기>[꽃]
대학저널 2011.04.06
[꽃] '꽃'의 옛날말은 '곳' 또는 '곶'이었다. 花 : 곶 화 『훈몽자회』 '꽃'은 '가시아버지'라고 할 때의 '가시'나 '곱다'라는 말과 같은 어원의 말이다. '꽃'이란 말은 '고운 것'이란 뜻이다.
<우리말 바로 알기>[소담하다]
대학저널 2011.04.05
[소담하다] 1.생김새가 탐스럽다. (예문: 올해도 뜰에 봉선화가 지난해처럼 그렇게 소담하게 폈습니다 . - 박목월의 ' 구름의 서정'중에서) 2.음식이 풍족하여 먹음직하다. (예문: 나물을 무쳐 소담하게 담은 양푼도 반빗간 위에 준비되어 있다.〈한무숙, 만남〉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속담][ 가는 말에 채찍질]
대학저널 2011.04.05
[속담][가는 말에 채찍질] 「1」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더 빨리 하라고 독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형편이나 힘이 한창 좋을 때라도 더욱 마음을 써서 힘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말에도 채찍을 치랬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애면글면]
대학저널 2011.04.05
[애면글면] 몹시 힘에 겨운 일을 이루려고 갖은 애를 쓰는 모양. (예문: 애면글면 살다 /그는 집에 돌아와 자기가 애면글면 장만해 놓은 그릇을 부수었다. - 김유정의 '생의 반려'중에서) /세상에, 이놈의 집구석엔 사람도 없다니까, 애면글면 모은 재산도 애면글면 기른 자식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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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마지막주]숙명여대 블루리본프로젝트 '생각의 힘'
대학저널 2011.04.04
3월 28일 조선일보 숙명여대 광고<광고 동향><광고 분석>3월 마지막 주 대학광고는 숙명여대 '숙명 블루리본 프로젝트' 광고가 조선, 동아, 중앙일보에 게재됐다. 숙명여대는 광고에서 "생각의 힘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습니다"라며 ...
<우리말 바로 알기>[갑치다]
대학저널 2011.04.04
[갑치다] 마구 서둘거나 조르면서 귀찮게 굴다. ( 예문:이는 어머니에게 과자를 사 달라고 갑치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표준어의 모음]
대학저널 2011.04.04
[표준어의 모음] 표준어의 모음은 다음 21개로 한다. ㅏ ㅐ ㅑ ㅒ ㅓ ㅔ ㅕ ㅖ ㅗ ㅘ ㅙ ㅚ ㅛ ㅜ ㅝ ㅞ ㅟ ㅠ ㅡ ㅢ ㅣ -------------------------------------------------------------------------------- 표준어의 단모음(單母音)과 이중 모음을 전부 보 ...
<우리말 바로 알기>[풀보기]
대학저널 2011.04.04
[풀보기] 응장성식을 풀어 버리고 간단한 예장(禮裝)으로 뵙는다는 뜻으로, 신부가 혼인한 며칠 뒤에 시부모를 뵈러 가는 일 또는 그런 예식을 이르는 말. =해현례(解見禮). ♣ ‘풀보기’의 ‘풀’은 동사 어간 ‘풀-[解]’이고 ‘보기&r ...
<우리말 바로알기>[살천스럽다]
대학저널 2011.04.01
[살천스럽다] 쌀쌀하고 매섭다. (예문: 어둠 속에 눈을 뜬 강실이한테 무참히 끼쳐 든 것은 생전 처음 맞닥뜨린 낯섦의 스산하고 살천스러운 기운이었다. -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 / 김제댁은 살천스럽기가 웬만한 말에도 서릿발이 쳤으나.... - 송기숙의 '녹두 장군'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옹글다]
대학저널 2011.04.01
[옹글다] 1.물건이 깨져도 조각나거나 축가지 아니하고 본디대로 있다. (예문 : 그 북새통에도 이것들이 옹글게 남아 있었다는 말이냐? ) 2. 조금도 축가거나 모자라지 아니하다. (예문: 나졸들은 어느 사이에 선창에서 마바리까지 불러와서 나흘 전 새벽에 대불이가 싣고 왔던 세곡 옹근 스무 가마니까지 실어 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