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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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알기>[시나위]
대학저널 2011.03.15
[시나위] [음] 1.정악에 상대한 향악. 또는 굿거리, 살풀이 따위의 무속 음악. ( 예문: 차일 속엔 마을 여인들이 자욱이 앉아 무당의 시나위 가락에 취해 있다. - 김동리, 무녀도 중에서) 2.육자배기 특징으로 된 산조(散調)의 기악곡. 오늘날 전하는 것은 경기도 남부, 충청도 서부, 전라도, 경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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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주]대학광고 '숨고르기'
대학저널 2011.03.15
3월 7일 조선일보 인하대 광고 3월 7일 동아일보 홍익대 광고<광고 동향><광고 분석>3월 둘째 주 대학광고는 다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인하대는 3월 7일 조선일보에 "글로벌 인하의 새 시대를 함께 열어갈 교수님을 모십니다"라며 ...
<우리말 바로알기>[문문하다]
대학저널 2011.03.14
[문문하다] 1.무르고 부드럽다. (예문: 이 집에서 가장 문문해 보인다는 셈인지 선재에게 곧잘 농을 걸기도 하였다. - 이호철, 닳아지는 살들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한글맞춤법:형태에 관한것-합성어 및 접두사가 붙은말2]
대학저널 2011.03.14
[한글맞춤법:형태에 관한것-합성어 및 접두사가 붙은말2] 끝소리가 ‘ㄹ’인 말과 딴 말이 어울릴 적에 ‘ㄹ’ 소리가 ‘ㄷ’ 소리로 나는 것은 ‘ㄷ’으로 적는다. ( 예: 반짇고리(바느질~) ,사흗날(사흘~),삼짇날(삼질~),섣달(설~) ...
<우리말 바로알기>[쌈]
대학저널 2011.03.14
[쌈] 1.바늘을 묶어 세는 단위. 한 쌈은 바늘 스물네 개를 이른다. (예문 : 바늘 세 쌈.) 2.옷감, 피혁 따위를 알맞은 분량으로 싸 놓은 덩이를 세는 단위. (예문: 빨랫감 두 쌈.) 3.금의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 (예문: 한 쌈은 금 백 냥쭝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에멜무지로]
대학저널 2011.03.14
[에멜무지로] 1. 단단하게 묶지 아니한 모양. (예문 : 거리가 가까우니 그냥 에멜무지로 안고 가도 되오.) 2.결과를 바라지 아니하고, 헛일하는 셈 치고 시험 삼아 하는 모양. (예문 : 잔뜩 오갈이 든 물가의 개구리들이 가만가만 에멜무지로 맞추던 어설픈 울음소리를 뚝 그쳤다. - 윤흥길, 완 ...
<우리말 바로알기>[바이없다]
대학저널 2011.03.14
[바이없다] 1. 어찌할 도리나 방법이 전혀 없다. (예문 : 나로서는 방법이 바이없다.) 2.(주로 형용사의 ‘-기’ 활용형 다음에 쓰여) 비할 데 없이 매우 심하다. (예문 : 기쁘기 바이없다./슬프기 바이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표준어규정-어휘선택변화에 따른 표준어규정:고어]
대학저널 2011.03.11
[표준어규정-어휘선택변화에 따른 표준어규정:고어] 사어(死語)가 되어 쓰이지 않게 된 단어는 고어로 처리하고, 현재 널리 사용되는 단어를 표준어로 삼는다.(ㄱ을 표준어로 삼고, ㄴ을 버림.) ㄱ ㄴ낭떠러지 낭설거지하다 ...
<우리말 바로알기>[태깔]
대학저널 2011.03.11
[태깔] (1) 모양과 빛깔 (예문 : 태깔이 곱다. / 마룻장 태깔은 보얀 빛 대신 땟국에 찌들고 전 우중충한 빛깔이었고, 그 위엔 먼지가 부옇게 앉아 있었다. - 이문구의 "관촌 수필"중에서 ) (2) 교만한 태도 (예문 : 감히 어른 앞에서 태깔을 부리다니!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미욱하다]
대학저널 2011.03.11
[미욱하다] 하는 짓이나 됨됨이가 매우 어리석고 미련하다. (예문 : 미욱한 것 같으면서도 그만한 감각은 있는 형배였다. - 이문열의 "변경"중에서 / 최봉일이 이렇게 웃어 대기만 하자 그는 이때껏 가슴을 조이며 여기까지 달려온 스스로가 불쌍하다고 미욱하게 여겨지고 우스워졌다. ...
<우리말 바로알기>[말주벅]
대학저널 2011.03.11
[말주벅] 이것저것 경위를 따지고 남을 공박하거나 자기 이론을 주장할 만한 말주변. (예문 : 오가가 동네 와서 어느 집에 들어앉으며 곧 동네의 말주벅이나 하는 사람 서너 명을 불러다가 앞에 앉히고 봉변한 일을 대강 이야기한 뒤.... - 홍명희의 "임꺽정"중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잔다리]
대학저널 2011.03.11
[잔다리] 낮은 자리로부터 차차 올라가 높이 된 사람. (예문 : 강다짐을 두는 말투는 엄하였으나 잔다리로 늙어 온 그 사내는 만동이의 옆구리에 끼고 있는 무명필을 힐끔힐끔 바라보며 수하들에게 어떻게 하라는 영을 내리지 않는 것이었고, 만동이가 말하였다. - 김성동, 국수 중에서) 출처:국립 ...
<우리말 바로알기>[표준어규정,표준발음법-경음화1.]
대학저널 2011.03.10
[표준어규정,표준발음법-경음화1.]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문:국밥[국빱],깎다[깍따],넋받이[넉빠지],삯돈[삭똔] ,닭장[닥짱],칡범[칙뻠], ...
<우리말 바로알기>[나지리]
대학저널 2011.03.10
[나지리] (주로 ‘보다’, ‘여기다’ 따위와 함께 쓰여) 자기보다 능력이나 품격이 못하게. (예문:처음부터 주눅이 들거나 주춤대어 나지리 보이거나 얕잡힐 순 없는 일이었으므로…. -이문구, 오자룡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난달]
대학저널 2011.03.10
[난달] 1.길이 여러 갈래로 통한 곳. (예문 : 난달이었던 별채 주변을 사랑채 담장과 잇달아 담을 쌓았던 그 담장 옆에…. - 박경리, 토지 중에서) 2. 고누에서, 나들이고누가 되는 말밭. ♣ ‘난달’은 ‘나-[出]+ ㄴ+ 달’로 분석된다 ...
<우리말 바로알기>[버성기다]
대학저널 2011.03.10
[버성기다] 1.벌어져서 틈이 있다. (예문: 버성긴 발뒤꿈치에서 피가 나온다.) 2.두 사람의 사이가 탐탁하지 아니하다. (예문:사소한 시비로 두 사람 사이가 버성기게 되었다.) 3.분위기 따위가 어색하거나 거북하다. (예문:그는 버성긴 분위기를 바꾸려고 화제를 돌렸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고시랑고시랑]
대학저널 2011.03.10
[고시랑고시랑] 못마땅하여 군소리를 좀스럽게 자꾸 하는 모양. (예문:그날의 놀던 이야기며 본 이야기를 고시랑고시랑 물어보기도 한다. - 김사량, 낙조 중에서) [참]구시렁구시렁.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자분치]
대학저널 2011.03.09
[자분치]귀 앞에 난 잔머리카락.( 예문 : 마흔다섯 살의 쌀분이는 남편이 자리에 눕게 된 후 몇 달 사이에 얼굴에 마른버짐이 피고 자분치가 희끗할 만큼 늙어 버린 듯싶었다. - 문순태, 타오르는 강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드티다]
대학저널 2011.03.09
[드티다] 1.밀리거나 비켜나거나 하여 약간 틈이 생기다. 또는 그렇게 하여 틈을 내다. ( 예문 : 힘주어 미니까 바위가 약간 드티는 것 같다.) 2.예정하였거나 약속하였던 것이 어그러져 연기되다. 또는 그렇게 연기하다. ( 예문 : 후퇴나 철수할 시간을 드티어 주느라고, 총으로 탱크와 싸운 용사 아닌가! ...
<우리말 바로알기>[날돈]
대학저널 2011.03.09
[날돈] 1.공연한 일에 드는 돈. =생돈. ( 예문 :복권 사는 데 날돈 5,000원만 날렸다. 2.쓸 데가 정해지지 않은 공돈. ( 예문 :그동안 몇 달 사는 데도 식량 이외에는 날돈으로 대 준 게 없으니….- 염상섭, 삼대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