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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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속담:가난이 질기다]
대학저널 2011.04.19
[속담:가난이 질기다] 1.가난하여 곧 굶어 죽을 것 같으나 잘 견디어 낸다는 뜻으로, 가난 속에서도 갖은 고생을 하며 그럭저럭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2.『북』아무리 애써도 가난이 들러붙어서 좀처럼 어려운 생활에서 헤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올곧다]
대학저널 2011.04.19
[올곧다] 1.마음이나 정신 상태 따위가 바르고 곧다. (예문:그는 한눈팔지 않고 올곧게 외길을 걸어온 국악인이다.) 2.줄이 반듯하다. 그는 앞머리를 올곧게 빗어 넘겼다. ♣ ‘올곧다’의 ‘올’은 ‘실이나 줄의 가닥’을 가리킨다. 그러니 &ls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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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 세계일류화사업 시행하는 울산대 광고 '주목'
대학저널 2011.04.18
조선일보 4월 11일 연세대 광고 조선일보 4월 11일 이화여대 광고 조선일보 4월 11일 성균관대 광고 조선일보 4월 15일 서울과학기술대 광고 동아일보 4월 13일 한국외대 광고 한국일보 4월 14일 울산대 광고<광고 동향><광고 ...
<우리말 바로알기>[한글맞춤법:소리에 관한것-두음법칙2]
대학저널 2011.04.18
[한글맞춤법:소리에 관한것-두음법칙2] 한자음 ‘라, 래, 로, 뢰, 루, 르’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나, 내, 노, 뇌, 누, 느’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 ㄴ ...
<우리말 바로알기>[두름손]
대학저널 2011.04.18
[두름손] 일을 주선하거나 변통함. 또는 그런 재주. =수완(手腕). 주변. (예문: 두름손 좋은 맏며느리. ) ♣ ‘두름’과 명사가 결합된 단어에 ‘두름손’ 이외에 ‘두름성(주변성이 좋아서 일을 잘 변통하는 재주)’, ‘두름길(둘러서 ...
<우리말 바로 알기>[노라리]
대학저널 2011.04.18
[노라리] 건달처럼 건들건들 놀며 세월만 허비하는 짓. 또는 그런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예문: 이러한 빈약한 문화를 가지고 조선 사람은 남보다 더 노라리 생활을 한다고 하던 한 선생의 말이 생각났다. - 이광수의 '흙'중에서) ♣ ‘노라리’는 ‘놀-[遊]&rs ...
<우리말 바로 알기>[지청구]
대학저널 2011.04.15
[지청구] 1.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는 말=꾸지람. 2.까닭 없이 남을 탓하고 원망함. (예문: 지청구를 듣다. / 어쩌다 노는 틈에 그가 춘광이를 따라가면 삼촌은 떼 놓고 가려고 지청구를 퍼부었다. - 이기영의 '봄' 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어둑발]
대학저널 2011.04.15
[어둑발] 사물을 뚜렷이 분간 할 수 없을 만큼 어두운 빛살. (예문: 벌써 두터워진 어둑발 때문에 낯바닥을 분명히 볼 수는 없었지만, 몸태 동작이 나이 아직 젊은 여자인 것이 느껴진다. - 최명희의 '혼불'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갈걍갈걍하다]
대학저널 2011.04.15
[갈걍갈걍하다] 얼굴이 파리하고 몸이 여윈 듯하나 단단하고 굳센 기상이 있다. (예문: 순경이는 사십이 넘은 갈걍갈걍하게 생긴 여자인데 여자의 키로는 중키가 넘을 것 같다. -이기영의 '고향'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찜부럭]
대학저널 2011.04.14
[찜부럭] 몸이나 마음이 괴로울 때 걸핏하면 짜증을 내는 짓. (예문: 아이는 잠투정으로 찜부럭을 부렸다. / 남의 머리를 죄 쥐어뜯고 어떻게 찜부럭을 내는지 옷이 죄 흘러내리고.... - 현진건의 '적도'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오달지다]
대학저널 2011.04.14
[오달지다] 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오지다. (예문: 부모님을 모시러 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오달진 마음에 어깨춤이라도 추고 싶었지만.... - 문순태의 '타오르는 강'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섬서하다]
대학저널 2011.04.14
[섬서하다] 지내는 사이가 서먹서먹하다. (예문: 그런 낌새가 있다 해서 춘복이가 공배 내외를 대하는 것이 예전과 다르게 섬서해진 구석은 없었다. -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비치다]
대학저널 2011.04.13
[얼비치다] 1.빛이 어른거리게 비치다. (예문 : 하늘에는 두터운 구름이 나직이 흐르고, 간간이 갈라진 틈서리로 저녁노을 빛이 얼비치었다. - 홍성암의 '큰물로 가는 큰 고기'중에서) 2.어떤 대상의 모습이나 그림자가, 덮거나 가리고 있는 투명하거나 얇은 것에 어렴풋하게 나타나 보이다. (예문 : ...
<우리말 바로 알기>[촉빠르다]
대학저널 2011.04.13
[촉빠르다] 생기가 있고 재치가 빠르다. (예문:영산댁은 술을 안 하는 사람을 냉대한 일이 없고 입이 촉빠른 사람이면 반기는 터이어서 어느덧 그 자신 마을 공론에 한몫을 하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 박경리의 '토지'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발 바로 알기>[헛헛하다]
대학저널 2011.04.13
[헛헛하다] 배 속이 빈 듯한 느낌이 있다. (예문 : 나는 헛헛해서 매점 유리창 속에 고운 종이에 싼 먹을 것을 바라보며 군침을 삼켰지만 그것을 받아 먹긴 싫었다.-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무릎공부]
대학저널 2011.04.12
[한무릎공부] 한동안 착실히 하는 공부. ♣ ‘한무릎공부’의 ‘한무릎’은 ‘한 차례의 무릎걸음을 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후미지다]
대학저널 2011.04.12
[후미지다] 1. 물가나 산길이 휘어서 굽어 들어간 곳이 매우 깊다. (예문: 심마니는 오른쪽 후미진 바위 벼랑에서 산삼을 발견했다. 2 아주 구석지고 으슥하다. (예문: 규는 되도록 사람들이 없는 후미진 곳을 찾아 자리를 잡았다. -이병주의 지리산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곰삭다]
대학저널 2011.04.12
[곰삭다] 1. 옷 따위가 오래되어서 올이 삭고 질이 약해지다. (예문: 곰삭아 너덜너덜해진 옷) 2. 젓갈 따위가 오래되어서 푹 삭다. (예문: 아욱국엔 마른 새우가 새빨간 꽃잎처럼 떠 있었고, 상추와 쑥갓은 싱싱했고 마늘장아찌는 알맞게 곰삭아 있었다. - 박완서 의 '오만과 몽상'중에서) 3. 풀, 나뭇가지 따위가 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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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대학저널 2011.04.11
4월 4일 조선일보 서울여대 광고 4월 4일 조선일보 이화여대 광고 4월 4일 조선일보 고려대 광고 4월 4일 조선일보 대구대 광고<광고 동향><광고 분석>4월 2째주 대학광고는 이화여대, 서울여대 광고가 눈길을 끌었다. 이화여대는 ...
<우리말 바로 알기>[동곳]
대학저널 2011.04.11
[동곳] 상투를 튼 뒤에 그것이 다시 풀어지지 아니하도록 꽂는 물건. (예문: 새로 사 온 산호 동곳을 꽂고 망건을 씌운 후에, 새옷을 갈아입고.... - 이기영의 '봄' 중에서 ) / 동곳(을) 빼다(비유적으로) 힘이 모자라서 복종하다. 계봉이는 그 이상 깊이 들어가서 완전히 설명을 할 자신이 없어 ...